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
154 나의 삶이 이렇게 빠르게 지나가버린것은 누구의 탓일까 2020-10-26 선아름
153 온택트 시대에 내가 받아들이고 해나아가야할 것들 2020-10-19 이건영
152 이제는 살기 어렵다는 말보다는 그냥 무기력해졌어요..힘이 안남 2020-09-24 도준희
151 고난끝에 희망? 그말 저는 안믿습니다. 2020-09-01 권춘효
150 익숙한것보다는 낯선것을 좋아합니다 2020-08-28 라소예
149 아무것도 하기싫고, 빨리 이것만 끝내고 싶어요..지긋지극 2020-08-24 손혜연
148   앞으로 내가 가야할 방향들을 두려워하지마 2020-08-13 고호경
147 무잡이 외길인생 매일 무잡이 무과장 무신사 무대리 허정무무무 문의카톡:vipvip100 텔레:rk7977 2020-08-08 무잡이점문
146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아는척할대 너무 화가나네요. 2020-07-09 오현숙
145 간단한 천연비누 사업 계획 2020-06-25 양이
144 기본과 원칙은 항상 지켜야할 사항이라는것을 알게되었던 날 2020-06-24 추민규
143 그때는 몰랐던 시간의 중요함을 지금 깨닳고 있습니다. 2020-06-18 강석정
142 여름 오기전에 빨리 어컨 하나 장만해야하는데... 2020-06-04 조인상
141 한달동안 준비했던 시험, 오늘 탈락했습니다. 2020-04-20 방석규
140   40대 아파트 영끌해서 샀는데,, 팔아야되는 상황입니다 2020-04-08 도수경